2008년 07월 31일
국방부가 "불온서적"을 지정했다구라?
국방부는 나라 지키는데 아닌가?
뭐야, 이 상황은...
게다가 지적한 책들 면면이 황당하다.
장하준 교수와 노엄 촘스키 책을 읽지도 않은 듯 하다.
아마, 이들은 이들 책의 어떤부분이 문제가 되는지 소상히 얘기해야 할 것이다.
무슨 국방부가 동네 유치원이냐.
불온서적을 지정하게...
그리고, 내가 무슨 책을 읽든 말든... 군인은 책 읽는 자유도 빼앗겨야 하는 건가?
그게 국방이랑 -_-;;; 무슨 상관이있다고.
국방부 지정 불온서적
뭐야, 이 상황은...
게다가 지적한 책들 면면이 황당하다.
장하준 교수와 노엄 촘스키 책을 읽지도 않은 듯 하다.
아마, 이들은 이들 책의 어떤부분이 문제가 되는지 소상히 얘기해야 할 것이다.
무슨 국방부가 동네 유치원이냐.
불온서적을 지정하게...
그리고, 내가 무슨 책을 읽든 말든... 군인은 책 읽는 자유도 빼앗겨야 하는 건가?
그게 국방이랑 -_-;;; 무슨 상관이있다고.
국방부 지정 불온서적
# by | 2008/07/31 13:00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