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성 기름유출 사건

태안사건 - 3천만원 가지고 누구 코에 붙이나

블로그가 있어 다행이다.

이런 것을 알 수 있게 되니까.



삼성 기름 유출 사건의 재판 결과가 나왔다. 2심까지.

삼성 벌금 3천만원 !!!

장난하냐...

그것도 2심까지 해서.



김장훈이 기부한게 5억이다. 노래하다 쓰러져 가면서 까지... 고생도 하고...흑흑


(그 외 너무 많은 분들이 후원하고 고생했죠)

-,.-

주요 언론은 이런거 보도 안한다는 거.

삼성 망할까봐?

근데 왜 이런 기업을 살려줘야 하는데.




난 아무리 생각해도 이유를 모르겠다.

살려야한다고 신문에서 앙앙대는 녀석들

이젠 곱게 보이질 않는다.



어쨋든 잘들 하는 짓이다.

여담으로

삼성 비자금 특검의 조준웅 변호사는 그 후

JMS 로 잘 알려진 정명석 사이비 교주의 변호를 맡았다.

이게 뭥미 -,.-


법조인들 반성하라.

그리고 국민들 수준도 높아져야 겠지.


by crystalsky | 2008/11/12 10:34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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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crystalsky at 2008/11/14 11:10
http://blog.jinbo.net/autismee_closed

진보넷의 "자폐 안아줘" 님 블로그에서 현재는 형사 재판이란 점 배우고 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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